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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에 철 잊은 연산홍이 비에 젖어 떨고있어요
새대를 잘 못 찾아 추위에 헤메는 연산홍
제338차 성산기도원 선지서와 요한계시록 대성회
기독교한국신문 기사 스크랩, Good Tv News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