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 주제 : 사랑하시는 종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요구(계3:18~19)
* 제목 : 믿음의 부요함을 요구하신다(계3:18~19)
<오늘의 본문 말씀>
계3:18~19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ㅇ 오늘의 본문 안에 하나님의 요구가 다섯 가지가 들어있습니다.
첫째 믿음에 부요한 자가 되라!
둘째 흰 옷을 사서 입어 신부가 되라!
셋째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시대를 보는 안목을 가져라!
넷째 사랑하는 종이 되라!
다섯째 열심을 내서 회개하라!
ㅇ 내가 요구하는 다섯 가지를 듣지 않으면 내가 너를 책망하고 내가 너를 징계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책망 받고 징계 받고 살지 말고, 내가 요구하는 것을 네가 들어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 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요구가 하나님 자신을 위한 요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다 우리를 위한 요구입니다.
보통은 사람끼리 어떤 것을 요구할 때는 자기에게 유리하게 요구하는데,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고 우리를 위한 요구를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번 성회에 다섯 가지 말씀을 통해서 오늘 하나님의 요구를 들어드리는 그런 복 있는 종이 됩시다!
ㅇ 라오디게아 교회는 착각 속에 빠진 교회입니다.
계3:17에 보면 이 교회가 착각 속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착각을 깨고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을 이루라는 것입니다.
계3: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가난한 교회이면서도 자기는 부자요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네가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착각 속에 있는 교회에게 "믿음이 부요해져라! 흰 옷을 사서 입어 신부가 되라! 안약을 좀 사서 발라서 네 눈을 밝혀라!" 이렇게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그중에 오늘 첫날 밤에는 믿음의 부요함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종에게 "집 팔아 바쳐라! 눈 빼서 바쳐라!"가 아니라 "믿음에 부요한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아멘!
우리 시대에 왜 이 말씀이 필요하냐면 눅18:8에 보면 내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눅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ㅇ 믿음이 있는 것 같아도 어떤 일을 만나면 믿음 없는 것을 드러냅니다.
찬양을 아무리 잘해도 기도를 아무리 잘해도 아무리 은혜가 충만해도 아무리 사랑이 많아도 그것으로 자신을 구원하지는 못합니다.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힘은 믿음입니다.
위대하고 대단한 힘은 믿음의 힘입니다.
예수님은 마17:20에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산을 옮겨 놓는다는 말이 아니라 그런 믿음에는 그만한 힘이 작동한다는 이야기입니다.
히11장에는 과거에 믿음으로 살다 간 선진들의 믿음을 소개합니다.
우리 믿음의 선조들은 어떤 위기가 왔을 때도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그 위기를 다 넘어섰습니다.
이번 성회 첫날 밤에 우리에게 믿음의 부요함을 넣어 주셔서 우리의 바닥난 믿음을 바닥을 치고 올라가서 믿음이 생겨져라! 아멘!
다가오는 환난에 우리를 살릴 수 있는 게 믿음입니다.
오늘 밤 우리에게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 믿음의 부요함 입니다.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1)믿음의 부요함을 가진 종이 되기를 요구하신다.(약2:5)
ㅇ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대단한 역사입니다.
우리에게 믿음의 부요함을 가진 종이 되기를 요구하십니다.
왜냐하면 그 믿음으로 우리를 구원 시키고, 그 믿음으로 사람도 살리고, 그 믿음으로 하나님의 원대한 뜻을 이루어 내라고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약2: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ㅇ 야고보 사도는 세상에서는 가난할찌라도 믿음은 부요해져야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세상에서도 가난하고 믿음도 가난하다면 이는 불행 중에 불행이요 가장 불쌍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세상에서 물질로는 가난해도 주 안에서 믿음은 부요해져야 하는데 믿음도 바닥이고 삶도 바닥이라면 이는 불행한 것이요 거기에다가 병들고 연세도 많다면 이는 정말로 불행 중에 불행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자신을 한번 돌아보시고, 오늘 첫날 밤에 여호와 하나님이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네가 믿음에 부요한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돈은 없어도 믿음에 부요함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의 부요함을 가진 사람은 돈은 없어도 뭔가 당당하고 뭔가 있어 보입니다.
믿음의 부요함!
누가 뭐라고 해도 복음을 향한 믿음!
될 일에 대한 믿음!
재림에 대한 믿음!
시온의 성회에 대한 믿음!
신을 받을 믿음!
기름 부음 받을 믿음!
민족 전쟁이 일어나도 생존한다는 믿음!
주의 재림을 영접 할 수 있다는 그 믿음!
그 믿음으로 오늘 부요해져야 합니다.
계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ㅇ 서머나 교회는 환난과 궁핍을 당하지만 내가 보는 너는 실상은 부요한 자니라.
계2:9에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와 약2:5에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는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물질은 가지지 못했더라도 또는 물질을 내가 누군가에게 나누어 줄만큼 못 가졌다고 하더라도 오늘 밤 믿음은 부요한 자가 되셔야 합니다! 아멘!
그래서 다른 사람이 믿지 못하는 것도 믿을 수 있는 믿음!
믿음의 부가 온 사람은 왠지 믿음직해 보입니다.
자신감이 있어 보입니다.
믿음의 부요함이 자신감이 있어지게 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안 믿어지면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믿습니다!
또 믿습니다!
계속 믿습니다!
연속 믿습니다!
영원히 믿습니다! 아멘!
안 믿어지면 계속 믿는다고 하십시요! 할렐루야!
요즘에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그동안도 수없이 기적을 주셨는데 이번에 '또 한번' 기적을 주세요!
'또 한번' 그 다음에도 '또 한번' 이렇게 '또' 자가 좋은 것은 아무리 많이 해도 '또' 자가 나오면 또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이번 한번만' 이라고 기도 하는데 그렇게 기도하면 다음은 없습니다.
똑같이 기도해도 '또 한번'이라고 기도 하십시요!
하나님이 오늘 밤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해져라 그 말은 믿음의 부요함을 주신다는 얘기입니다.
믿음의 부는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 속에 큰 믿음을 사뿐히 넣어주시는 것입니다.
왠지 믿음직스럽고 듬직해 보이는 것이 믿음의 부입니다.
믿음의 부가 있으면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모세가 100만의 군대를 거느린 바로를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부가 있으면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않습니다.
조바심 내지 않습니다.
무게감이 있습니다.
중량감이 있습니다.
담력이 있습니다.
선진들에게 주셨던 그 믿음을 우리에게 주셔서 믿음으로 부요한 종이 되라! 아멘!
걱정하고 아파 죽겠다고 징징대며 살지 말고 그 만한 것을 감사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오늘 밤 믿음이 바닥난 사람에게 빈 그릇에 물을 채우듯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해져라! 아멘!
믿음의 부요함이 들어와서 두려움이 사라지고 걱정이 사라지고 오늘 담대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위기를 만났을 때 그 때 믿음이 필요합니다.
믿음 있는 찬양! 믿음 있는 기도! 믿음 있는 설교! 믿음 있는 강의!
믿음 없이 하는 일은 안되는 것입니다.
믿음 없이 하는 일은 위선이요 거짓이요 범죄입니다.
믿음 없이 찬양하지 말고, 믿음 없이 기도하지 마십시요.
오늘 밤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의 부요함을 가지고 그 믿음으로 찬양하고 그 믿음으로 기도하고 그 믿음으로 전도하고 그 믿음으로 설교하고 그 믿음으로 강의해야 그 찬양 그 기도 그 역사 속에 감화 감동이 일어납니다. 그 말씀 속에 생기가 운행해서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아멘!
믿음의 부요한 자가 되라! 그것이 하나님의 요구입니다!
2)변함 없는 믿음의 부요함을 가진 종이 되기를 요구하신다.(계1:20)
계1:20 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ㅇ 믿음에 부요함을 가지면 그 믿음이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금보다 귀한 믿음이라고 합니다.
금은 변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금이 등장하는 것은 우리의 변함없는 믿음을 예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도들 중에 가룟 유다의 믿음과 베드로의 믿음을 보세요!
내가 주와 함께 죽을찌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다고 하던 베드로가 대제사장 집 뜰에서 예수님이 보는 가운데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번이나 부인한 베드로!
예수님이 마지막 날 밤에 떡 그릇에 손에 넣고, 함께 떡 그릇에 손을 넣은 제자들 앞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나와 함께 이 떡 그릇에 손을 넣은 자들 중에서 나를 팔자가 있다고 말씀 하실 때에 모든 자가 "주여 내니이까?" 이렇게 물으며 난리를 칩니다.
그런데 사도요한은 요13:25에 보면 "주여 누구오니이까?" 라고 말합니다.
"내니이까?" 하는 사람의 믿음, "누구오니이까?" 하는 사람의 믿음, 어떤 사람의 믿음이 변함이 없는 믿음일까요?
여러분들은 과연 그 자리에 있었으면 주님과 함께 떡 그릇에 손을 넣은 그 순간에 너희 중에 나를 팔 자가 있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고백이 나왔을까요?
"주여 누구오니이까?" "우리 스승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팔자가 누구오니이까?"
주님은 그 사도요한을 계1장에 밧모섬에 찾아오셔서 이 마지막 종말의 진리 하나님의 비밀을 기록하는 종으로 세웠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주여 누구오니이까?" 할 수 있는 믿음을 가졌기에 하나님이 여기까지 오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계1장에서 '나 요한은 너희의 형제요' 우리는 사도 요한의 형제입니다.
믿음의 부요함이 오면 간이 부은 사람 같습니다.
용기가 충만하여 바다에 뛰어 들은 베드로가 예수님만 바라보고 믿습니다 할 때는 막 물 위로 걸어갔습니다.
걸어가다가 밑을 내려다 보는 순간 빠져버렸습니다.
우리가 한 가지 믿음만 가지고 쭉 가면 물 위라도 걸어갑니다.
믿음에 부요해도 변함이 없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에서도 변함이 없는 사람을 '진국'이라고 합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슥4:2에 순금 등대 믿음을 말합니다.
말3:2~3에는 금과 은이 연단을 거쳐 나오는 그 믿음을 말합니다.
우리는 많은 연단을 받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수많은 연단을 거치고 왔습니다.
사람으로 오는 연단, 물질로 인한 연단, 질병으로 오는 연단, 여러가지 생활 환경, 가족, 말할 수 없는 그런 역사 속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연단 받은 믿음 정금 같이 됩니다! 아멘!
욥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변함이 없는 믿음의 부요함을 가진 종이 되기를 하나님은 오늘 밤 우리에게 요구하고 계십니다.
20년 전이나 10년 전이나 5년 전이나 1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한번 맞다고 믿고 거기에 올인 했으면 끝까지 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우리가 그 변함이 없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 먼저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는 변함이 없구나" 그러시면 그 신앙은 금촛대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3)심지가 견고한 믿음의 부요함을 가진 종이 되기를 요구하신다(사26:2~3)
사26:2~3
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ㅇ 말씀이 우리 심령에 들어와서 뿌리를 깊이 내려서 그 믿음의 심지가 견고한 것입니다.
나무들도 뿌리가 깊이 내린 나무는 태풍이 몰아쳐서 안 넘어집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 말씀으로 은혜로 믿음의 뿌리가 깊이 내려서 심지가 견고한 그런 믿음으로 부요해져라!
그런 사람은 흔들어도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고, 넘어지지 않고, 쓰러지지 않습니다.
사17:6 그러나 오히려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실과 이삼 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사오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오늘 마음속에 말씀과 은혜와 진리가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린 종 흔들리지 않고, 동요되지 않고, 넘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는 묘합니다.
하나님은 믿음 있는 종을 쓰십니다.
뭘 잘하고 못하고 그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믿음만 있으면 하나님은 그 종을 잊지 않고 기억하여 쓰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종을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은 복을 못 받습니다.
삼상24장에 보면 다윗이 사울왕한테 쫓겨 다니는데 어느 날 다윗이 있는 굴에 사울 왕이 들어왔습니다.
다윗이 사울 왕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왔지만 칼을 빼서 사울왕의 옷자락을 자르고 건너편 산꼭대기에 와서 "왕이여 왕의 옷자락을 보소서! 나는 당신을 해할 의도가 없나이다" 다윗이 사울 왕에게 말합니다.
다윗과 함께 있는 사람들은 다윗에게 말합니다.
"왕이여 오늘 저 원수를 죽일 기회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는데 왕이여 그 기회를 놓쳤습니다".
주변에서 모두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 다윗이 "하나님이 기름 부어 세운 왕을 내 손으로 해하지 아니할 것이다. 너희들도 절대로 해하면 안된다".
하나님은 그날 다윗이 사울왕을 죽이는지 안 죽이는지 보시려고 사울왕에게 잠이 오게 하고 다윗의 굴에 들어오게 만드신 것입니다.
삼상26장에도 사울 왕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또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사울 왕의 머리 곁에 있던 창과 물병을 가지고 나와서 전과 같이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자를 해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울왕은 다윗을 죽이기 위해 긴 창를 단창으로 만들어서 앞에 있는 다윗을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그 사건으로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게 됩니다.
삼하16:5~14에서 다윗이 아들 압살롬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다윗 왕의 모든 신복과 함께 요단강을 건너갈 때 사울의 집 족속 베냐민 사람 시므이가 강 건너에서 돌멩이를 던지면서 다윗을 저주하고 쫓아옵니다.
옆에 있는 군대 장관이 강을 건너 다윗왕을 저주하는 시므이의 목을 치겠다고 할 때 다윗이 유명한 말을 합니다.
"저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두라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하고 그냥 지나쳐 갔습니다.
심지가 견고한 신앙은 동요되지 않습니다.
흔들리지 않습니다.
범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왕중에 왕입니다.
오늘 저도 여러분도 심지가 견고해서 흔들리지 않고 동요되지 않고 누구를 해하지 않는 내가 해를 당해도 같이 맞대응하지 않는 그런 하나님의 사람이 되셔야 합니다.
4)물러서지 않는 믿음의 부요함을 가진 종이 되기를 요구하신다(히10:37~39)
히10:37~39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ㅇ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재림 이야기입니다
나의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뒤로 물러가는 자는 침륜에 빠지고 그러므로 뒤로 물러서지 않는 믿음의 부요함을 가진 종을 하나님이 요구하십니다.
히브리 민족 출애굽 1세대는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 이외에는 모두 광야에 나와 범죄하고 원망하고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하다가 모두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은 절대로 물러서지도 않았고 입으로 범죄하지도 않았고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200만이나 되는 출애굽 1세대가 다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모세까지 죽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와 갈렙 두 사람은 약속의 땅에 들어갑니다! 아멘!
그들은 대적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고, 요단강 같은 난제 앞에서도 여리고 같은 장벽 앞에도 물러가지 않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았고 그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직진했습니다. 아멘!
뒤로 물러서지 않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사람이나 물질이나 생활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는 천년 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를 향하여 주의 재림을 바라보고 직진하는 것입니다!
누가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막 이해시키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뒤로 물러서면 침륜에 빠지고 주의 재림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사는 종은 그날에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고 영접하게 됩니다!
5)살아 있는 믿음의 부요함을 가진 종이 되기를 요구하신다(렘17:7~8)
ㅇ 우리들의 믿음이 살아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푸른 신앙이라고 합니다.
살아있는 나무는 물을 주면 금방 자라납니다.
그러나 죽은 나무는 물을 주면 썩어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죽은 나무에는 물을 주지 않습니다. 아멘!
다시 말하면 죽은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도와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빨리 썩기 때문입니다.
푸른 신앙에 물을 주어야 향상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상록수 신앙이라고 합니다.
렘17:7~8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히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ㅇ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그 믿음은 물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아서 가무는 해도 그 잎이 푸르고 또 푸른 살아있는 신앙입니다.
신앙이 믿음이 살아있어야 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곳에 오면 살아있는 신앙은 금방 효과를 받습니다.
살아있는 믿음!
살아있는 나무는 거름을 줄 때, 햇빛을 받을 때, 물을 줄 때 반드시 반응을 합니다.
그 잎이 청청합니다.
시52:8에 다윗은 자기의 신앙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이것이 다윗의 신앙이고 믿음입니다.
시52:8
8 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
만사가 귀찮다는 것이 신앙이 시들고 병들었다는 증거입니다.
오늘 밤 성령의 생수가 와서 시들고 병든 신앙을 치료해서 살아나게 합니다.
푸른 신앙으로 살아납니다.
사44:1~4에는 시냇가의 버들 같은 신앙! 이라고 합니다.
사44:1~4
1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2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 말라
3 대저 내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신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4 그들이 풀 가운데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같이 할 것이라
계9:4에는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라고 하고 있습니다.
계9: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ㅇ 푸른 신앙은 살아 있는 신앙은 병들지 않는 신앙은 피해 받지 않습니다.
오늘 믿음의 부요함을 가지고 어떤 피해도 받지 말고 푸른 신앙으로 독야청청 하라!
옛날의 선비들은 절개 있는 선비의 마음을 소나무에 비유했습니다.
상록수 신앙! 사시사철 푸른 신앙!
상록수는 겨울에 눈과 비가 오면 도리어 잎이 파래집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의 신앙이 그런 신앙으로 살아나서 믿음에 부요한 종이 되기를 요구하신다! 아멘!
첫째도 믿음 둘째도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자신이 구원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남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힘은 위대합니다.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이루어 냅니다.
결론 : 믿음의 부요한 종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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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70 | ![]() | [339차] 26/3/5(밤)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 주신 종 기름 부어 쓰신다.(계1:1, 슥4:11-14) | 154 | 2026년 4월 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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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8 | ![]() | 155 | 2026년 4월 7일 | |
| 2867 | ![]() | 149 | 2026년 4월 7일 | |
| 2866 | ![]() | 150 | 2026년 4월 7일 | |
| 2865 | ![]() | 152 | 2026년 4월 7일 | |
| 2864 | ![]() | 141 | 2026년 4월 7일 | |
| 2863 | ![]() | [338차] 26/2/3 (밤) 아름다운 소식이 전해지게 하셔서 영원한 복음의 전국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신다.(사40:9-10) | 145 | 2026년 4월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