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제92차 성산기도원 [아침강해-1]12/28

요한계시록 강해 - 1 [계 21:2-8]


1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 보좌 앞에 이루어지게 된다.
    이는 지구가 아닌 하나님 보좌 세계 앞에 새로운 창조가 일어나는 역사이다.



2절

    하나님께로서 내려오는 성은 10절에도 동일하게 말씀하고 있으며, 이 성은 만세 전부터 예비해 놓으신 성이다.
    땅에 예비처가 있듯 하나님의 보좌 앞에도 이미 창조되어 예비해 놓으신 새 예루살렘 성이 있는 것이다.
    최고로 아름다운 성으로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은 아름다움에 비유되었다.



3절

    천년왕국 사랑하시는 성은 예수님과 동거동락하는 곳이며, 새 예루살렘 성은 하나님과 우리가 함께 할 장막인 것이다.
    이 말씀을 뒷 받침하는 말씀은 계 22:3-4 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된다고 하였다.



4절

    새 하늘과 새 땅은 눈물이 없으며, 사망이 없고, 애통이나 곡하는 것, 아픈것이 없다고 하였다.
    계 20:14 같이 사망과 음부를 불못에 넣었기 때문에 영광의 새 예루살렘 성은 사망 그 자체가 없게 된다.
    그러므로 애통이나 곡하는 일이 있을수가 없다.



5절

    여호와 하나님이 만물을 새롭게 하시며, 사람도 새롭게 하시는데, 아픈것이 없는 사람으로 슬픔이 없는 사람으로 새롭게 하신다.



6절

    앞으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서는 생명수를 마시고 영생하게 된다.
    계 22:1-2 에 생명수 강 자와에 생명나무가 있어 그 잎에는 만국을 소성시킨다고 하였다.
    이는 창 1:6-8 의 천지 창조 당시 궁창 위의 물이며, 시 148:4 의 하늘위에 있는 물로 사도요한은 계 4:6 에 보좌 세계에 있는 수정같은 유리바다로 보았다.



7절

    여기서 이기는 자는 계 6:2 에서 백마의 승리로 이긴자로 새 하늘과 새 땅의 유업을 받을 자를 말한다.
    유업이라는 말을 쓴것은 앞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아들로 대우하시기 때문이다.
    참고로 요 1:12 에서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셨으니 이땅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으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를수 있는 것이며,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에서는 아들로 인정하여 유업을 주신다는 것이다.
    종으로 인정하실때는 상급을 주시나 아들로 인정하실때는 유업을 주신다.



8절

    <새 예루살렘 성에 참예할수 없는 자들>

    * 두려워 하는 자 :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하면서 부터 두려움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들어왔다.
    그러므로 사람이 죄 없이 깨끗하게 살면 늘 당당하고 떳떳하며, 두려움이 없게 된다.
    여기서 두려움이란 사람을 두려워하여 받은 복음을 버리는 행위를 말한다.
    풀무불에 들어가면서까지 우상 앞에 절하지 않은 다니엘의 세친구와 같은 신앙이 되어야 하겠다.

    * 믿지 않는 자 : 이 땅위에 가장 큰 죄가 믿지 않는 죄라 하겠다.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 받는데, 믿지 않으면 버림을 받는 것이다.
    이는 예수를 믿지 않는 것만을 말함이 아닌 계 1:1 의 반드시 속히 될 일인 요한계시록 이 예언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그외에도 살인자, 행음자, 술객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유황 불못에(계 20:14) 참예하게 된다.
    둘째 사망 불못은 곧 지옥이다.
    여기서 우상 숭배는 계 9:20, 계 13:14-15 같은 유형적인 우상과 사 26:13-14 같은 무형적인 우상으로 나뉠수 있으니 유형적인 우상을 섬기지 않는다 하여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마음속에서 자리잡고 우리를 주관하며 지배하는 다른주(무형적 우상)가 죽어져야 하겠다.
    하나님 앞에 가장 큰 죄는 우상 숭배하는 죄이다.



익명투표

총 투표0

기간 2014-05-08 ~

투표하기

목록으로
오늘 1 / 전체 2862
no. 제목 조회수 작성일
공지

제341차 선지서 및 요한계시록 대성회

180762026년 4월 10일
공지

4월 전국 요한계시록 세미나 일정 안내

552002026년 3월 1일
공지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지교회 설립!

758152026년 2월 14일
공지

기독교한국신문 기사 스크랩, Good Tv News 기사

1525142025년 12월 15일
785

 서울성회 아침-3 [1/13]

9732014년 5월 8일
784

서울성회 아침-2 [1/12]

9612014년 5월 8일
783

서울성회 아침-1 [1/11]

9892014년 5월 8일
782

서울성회 [2005/1/14 금 (철야) 완전한데 나아가게 하신다! [히 6:1-3]]

9552014년 5월 8일
781

서울성회 [2005/1/13 목 (철야) 순교자의 기도 응답 [계 6:9-11]]

9492014년 5월 8일
780

서울성회 [2005/1/12 수 (철야) 안식의 새 축복 [사 58:13-14]]

11202014년 5월 8일
779

서울성회 [2005/1/11 화 (철야) 환난날에 구원의 길 [욜 2:31-32]]

9412014년 5월 8일
778

서울성회 [2005/1/10 월 (철야) 영원한 복음 [계 14:6]]

10492014년 5월 8일
776

신년축복성회 [2005년 1월 14일 금 (저녁) 환난시대에 복 있는 사람 (계 1:1-3)]

8582014년 5월 8일
775

신년축복성회 [2005년 1월 13일 목 (저녁) 시대따라 주신 사명따라 가는 길 (사 41:14-15)]

11202014년 5월 8일
774

신년축복성회 [2005년 1월 12일 수 (저녁) 시대따라 주시는 성령의 역사 (욜 2:29-30)]

10612014년 5월 8일
773

신년축복성회 [2005년 1월 11일 화 (저녁) 때를 따라 주시는 말씀을 받을 때다! (마 24:45-46)]

11572014년 5월 8일
772

신년축복성회 [2005년 1월 10일 월 (저녁)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를 가질때다]

11162014년 5월 8일
771

2005/1/2 주일 오전 설교

8542014년 5월 8일
770

 2005년 1월 송구 신년 축복 예배

11132014년 5월 8일
769

  제92차 성산기도원 [아침강해-6]1/5

8952014년 5월 8일
768

제92차 성산기도원 [아침강해-5]1/4

9432014년 5월 8일
767

  제92차 성산기도원 [아침강해-3]12/30

9402014년 5월 8일
766

제92차 성산기도원 [아침강해-2]12/29

12252014년 5월 8일
765

제92차 성산기도원 [아침강해-1]12/28

10382014년 5월 8일

대한예수교 장로회 예루살렘교회   경기도 여주시 매룡2길 9-66  문의 : 010-4743-1440   담임목사:문제선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