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1/4/10 주일오전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가게 하신다. (계21:1-4)]

◎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가게 하신다. (계21:1-4)

    처음 것들이란 1절에 처음 하늘, 처음 땅, 그리고 4절에 사망과 애통, 곡하는 것, 아픈 것인데 이러한 것들이 다 지나가게 하신다.

    고전15:44-49절에 첫 사람 아담은 인류의 시조가 된 아담이며 둘째 사람은 예수님이다.
    눈물, 애통, 곡하는 것들은 첫째 사람 아담으로부터 온 것이라면
    둘째 사람 예수님은 우리에게 구원과 영생을 주셨다.


1)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의 축복을 주신다. (계21:1-2)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인데 천년왕국이 끝나면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게 된다는 것이 성경의 예언이다.

    사48:12-13절에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가 부르시면 자전과 공전을 하던 천지가 일제히 서게 된다고 예언하고 있다.
    이 예언이 성취되는 날 벧후3:10-13절에 베드로 사도의 예언같이 지구는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은 계21:1절에 가서 이루어지게 되는데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모두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면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가게 된다.


    엡2:2절에 마귀가 공중의 권세를 잡고 있던 처음 하늘은 계12:10절같이 성도들을 밤낮 참소하는 본거지였다.
    그러나 새 하늘은 마귀참소가 없는 하늘, 하나님의 역사만이 있는 하늘이다.

    새 하늘의 영계축복을 받아서 마귀참소, 마귀역사, 마귀미혹을 받지 않는 축복을 받아야 한다.

    창3:17-19절에 처음 땅은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이며 저주받아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땅이지만 하나님 보좌 앞에 이루어지는 새 땅은 저주가 풀어지고 생명나무가 자라며 생명수가 흐르는 땅이다.

    흙으로 지음 받아 저주받은 땅처럼 사망이 들어온 저주받은 몸이 새 땅의 축복을 받아 처음 것들이 지나가므로 사25:6-8절 같은 사망이 영원히 멸하여진 변화체를 이루게 된다.
    이 사람이 처음 땅으로 돌아가지 않고 새 땅으로 들어갈 사람이다.


    새 하늘과 새 땅에 이루어지는 새 예루살렘 성은 정사각 육면체로 계21장에 각종 보석과 진주와 금으로 이루어졌다고 말씀하고 있다.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가서 새 하늘같은 영계, 새 땅같은 몸을 이룬 사람의 심령에 영적으로 새 예루살렘 성이 이루어진다.  


2)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가게 하신다. (계21:4)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여호와가 눈물을 씻어주시면 그 때부터는 울 일이 없게 된다.
    인간의 감정으로 인해 흘리는 눈물은 사라져야 하고 회개와 감사와 은혜로 인한 눈물은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기 전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사망이 지나가게 하신다.
    사망이 멸해져야 의식 속에서도 죽음이란 생각이 떠나간다.
    사25:6-8절같이 골수의 기름과 오래 저장한 맑은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사망이 영원히 멸하여져서
    고전15:52-54절같이 죽을 몸이 죽지 않을 몸으로, 썩을 몸이 썩지 않을 몸으로 변화체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애통이 지나가게 하시고 곡하는 것이 지나가게 하시며 아픈 것이 지나가게 하신다.


결론 : 새로운 축복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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